역사

코리안 복지 센터는 남가주로 이주해 오는 한인 이민자들에게 사회 복지 서비스와 지역사회 아웃리치를 제공하기위해  197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코리안 복지 센터는 로스엔젤레스 소재  성 니콜라스 성공회 교회와  주임 신부였던 안 마태  신부의 비전하에  태동이 되었고, 지난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하 급수적인  성장을거듭하였으며

일반인들에게 행동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서비스의 외연을 확대하였고, 오렌지 카운티에 7개의 지소를 늘렸습니다.

현재, 코리안 복지 센타는 한인 이민자뿐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에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폭 넓게 제공하고 있는 종합 서비스 기관 입니다.


사명

코리안 복지 센터의 사명은 개인과 가족 그리고 한인사회에 도움과 힘이 되는 것을 그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리안 복지 센터는 서비스를 전혀 받고 있지 못하는, 혹은 충분히 제공받지 못 하는 한인들에게 문화적/전문적으로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그 목적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코리안 복지 센터는 건강한 개인과 건강한 지역 사회는 아웃리치와 치료 그리고 예방을 병행할 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